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
PR센터
대한민국에 체류하는 외국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종합 솔루션을 제공합니다.

보도자료

에이치알스탠다드, HD현대중공업 외국인 근로자 행정지원 맡아

관리자 2026-09-11 조회수 16

에이치알스탠다드, HD현대중공업과 외국인 근로자 입·출국 관리 및 행정지원 서비스 계약 체결

9개국 E-7 외국인 근로자 대상 입국 전 준비부터 출국까지 전 주기 행정지원


외국인 HR 통합 솔루션 전문기업 에이치알스탠다드(HR Standard·대표 최정환)는 HD현대중공업과 체결한 외국인 근로자 입·출국 관리 및 행정지원 서비스 계약에 따라 9개국 E-7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입국 전 준비부터 출국까지 전 주기 행정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.

 

이번 계약은 HD현대중공업 직영 및 사내협력사, HD현대M&S 사내협력사 등에 근무하거나 근무 예정인 베트남, 태국, 스리랑카, 키르기즈스탄, 파키스탄, 아이티, 타지키스탄, 중국, 라오스 등 9개국 국적의 E-7(특정활동) 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한다. 신규 입국 예정 인력과 기존 재직 인력을 포함하며, 계약 기간은 2026년 5월 14일부터 2027년 5월 13일까지 1년이다.

 

에이치알스탠다드는 이번 계약을 통해 외국인 근로자의 입국 전 준비부터 체류 관리, 근로계약 종료 및 출국까지 전 과정에 필요한 행정지원을 제공한다. 주요 업무는 비자 및 입국 관련 서류 안내, 외국인 신규등록 접수 지원, 건강검진 및 교육 일정 관리, 체류기간 및 비자 유효기간 관리, 출입국 제도 변경사항 안내, 계약 종료에 따른 출국 또는 체류자격 변경 절차 안내 등이다.


또한 사건·사고 발생 시 관련 행정절차를 지원하고, 필요한 경우 근로자 가족의 입국 및 생활 지원, 유해 송환과 관련된 행정업무도 지원할 예정이다.

 

이번 계약은 인력공급이나 근로자파견, 근로계약을 위한 것이 아닌 외국인 근로자의 출입국 관련 법령 준수를 지원하기 위한 행정지원 계약이다. 에이치알스탠다드는 관련 법령과 절차에 대한 안내·조정 및 행정지원 업무를 수행하며, 근로자의 입·출국 여부에 대한 최종 결정은 관련 법령과 근로자 본인의 의사에 따른다.

 

최정환 에이치알스탠다드 대표는 “조선업계의 외국인력 활용이 확대되면서 입국부터 체류, 출국까지 각 단계에서 전문적인 행정지원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”며 “외국인 근로자와 기업 모두가 안정적으로 근무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이어갈 것”이라고 말했다.

 

한편, 에이치알스탠다드는 외국인력 통합관리 ERP ‘HRdesk’, 현장 통역 채팅 솔루션 ‘워크메이트’, 원격지원센터 ‘GCC’ 등을 운영하며 외국인 근로자의 채용과 입국, 체류 및 현장 관리에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.



※ 자세한 내용은 아래 언론사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.


언론사 헤럴드경제

보도일 2026. 9. 11 

원문 ▶ https://biz.heraldcorp.com/article/10870272?ref=naver